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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착착’조회수 1084
방상완 (durinet)2014.03.23 12:54

[출처] 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corp=fnnews&arcid=14030210013212&cDateYear=2014&cDateMonth=03&cDateDay=02&recopick=5


광주전남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착착’

(나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전남도는 2일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빛가람도시)가 인구 5만의 자족형 신도시 조성을 위한 발판을 착실하게 다져가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혁신도시 조성 공사는 지난 1월 부지 조성, 상하수도시설, 도시가스, 통신·전기 등 1단계 준공 이후 종합공정 65.9%를 기록하고 있다.

호수공원 조경공사, 가로등, 신호등, 진입도로 개설 등은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공공기관도 지난해 3월 우정사업정보센터를 시작으로 농식품공무원교육원, 해양경찰교육원이 이전을 완료했다.

올해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지난달 27일 이전한 것을 시작으로 상반기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국립전파연구원 등 4개 기관이 이전한다.

하반기에는 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전KPS,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사립학교교직원연금관리공단 등 7개 기관이 옮기는 등 연말까지 전체 14개 기관이 차례로 이전을 추진한다.

공공기관의 본격적인 이주로 행정민원 업무를 담당할 빛가람동주민센터는 지난달 24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입주민 학생 자녀를 맞이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도 3일 개교한다.


공동주택도 지난달 25일 602가구가 첫 입주한데 이어 연말까지 3천174가구가 입주 예정에 있는 등 기본적인 정주 여건이 마련돼가고 있다.

전남도는 최근 혁신도시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거, 교육, 공공·편익시설 등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등 차질없는 조성에 박차를 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산학연클러스터 부지에 입주를 희망하는 정보·IT 관련 분야 11개 기업과 472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양복완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올해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이 가시화되는 해”라며 “정주여건 조성 마무리와 함께 이전 공공기관의 연관기업이나 연구소 등이 전남에 투자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적극적인 투자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nicep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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