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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정보] 기업 인사담당자가 꼽은 면접시험 합격 비법은?조회수 1508
방상완 (durinet)2011.09.24 20:04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9221852441&code=920507

 

 

구직자들이 실제로 기업에 입사하기 위한 면접을 치를 때 어떻게 행동해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기업 인사담당자 39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팁’을 22일 공개했다. 면접장에 들어섰을 때에는 먼저 ‘예의를 갖춘 인사’(38%)를 해야 면접관들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속해서 호감을 주는 요소로 ‘자신있는 태도’(24.9%), ‘미소를 머금은 표정’(18.4%), ‘호감가는 외모’(6.1%) 등이 뒤를 이었다.
 
인사는 ‘허리를 숙여 정식으로 하는 것’(44.1%)이 가장 좋다고 답했으며, 다음으로 ‘가볍게 목례로 인사한다’(35%), ‘눈을 마주치며 큰 소리로 인사한다’(20.4%) 순이었다. 자기소개를 할 때는 ‘지원회사의 정보와 연결시켜 소개’(58.4%)하는 것을 가장 선호하고 있었다. 이어 ‘눈길을 끄는 말이나 행동으로 소개’(14.9%), ‘성장과정, 장점 등 나열형 소개’(14.1%) 등이 있었고, 가장 낮은 평가를 받는 것은 ‘문구나 명언을 인용한 소개’(1.8%)였다.
 
지원한 동기는 ‘관련 직무에 대한 관심’(50.1%)을 바탕으로 답해야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고, ‘기업의 비전, 가치관과 일치’(29.2%)할 때가 뒤를 이었다.
 
졸업 후 바로 취업을 못하고 구직활동을 이어온 ‘구직 공백기’에 대한 질문에는 ‘가족사 등 솔직한 개인 사유’(27.7%)를 대는 것을 가장 선호했다. 이어 ‘자격증 등 취업 스펙 쌓는 시간으로 보냄’(25.7%),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활동’(10.1%), ‘취업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보냄’(9.6%) 등 순이다.
 
모르는 질문에는 ‘아는 부분이라도 성실히 대답’(51.4%)하고 지원자의 순발력을 알아보기 위해 묻는 정답이 없는 황당한 질문은 ‘엉뚱하더라도 기발하고 창의적인 대답’(38.8%)을 하는 것을 기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마지막으로 면접에서 최종 발언 기회를 줬을 때는 ‘입사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표현’(41.6%)하는 것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회사 직무와 관련된 질문’(19.9%), ‘면접 기회를 준 것에 대한 감사 표현’(18.4%) 등을 꼽았다.

 

디지털뉴스팀 손봉석 기자 paulsohn@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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